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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장애학생과 더불어 살아가는 연세 공동체

MISSION

장애학생의 원활한 학업수행 지원
장애학생의 안전한 학내 이동지원 및 편의시설 개선
장애에 대한 연세인의 인식 개선

연세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제30조(동법 시행령 제31조)와「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제 14조에 근거하여, 장애학생들의 학업수행과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2001년 장애학생의 휴식 공간 ‘새아터’라는 명칭으로 개관하여 2002년 ‘새움터(현 장애학생지원센터)’와 ‘아름터(시각장애학생 학습공간)’로 개칭, 2007년 ‘장애학생지원센터’로 명명되었으며, 2010학년도 제1차 ‘장애학생교육위원회’ 개최 이후 장애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하는 부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2017년 6월 1일 자, 총장 직속 윤리인권위원회 인권센터 산하의 '장애학생지원실'로, 이후 2019년 3월 1일 다시 부서가 격상되어 윤리인권위원회 직속 ‘장애학생지원센터’로 직제 개편되어 학내 장애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보다 강화된 역할을 하고 있다. 

장애학생지원센터의 지원제도는 다음과 같다.
* 학업수행: 강의대필&속기 교재제작(스캔/타이핑), 튜터링 연계, 기자재대여, 수업&시험 편의지원요청 메일 발송 등

* 대학생활: 활동보조(이동보조/식사보조/도서관이용지원 등), 학내 편의시설 개선, 맞춤형 기숙사 지원, 주차요금할인, 신촌캠퍼스 학내 휠체어리프트차량 운행

* 상담/장학/진로: 긴급상담 연계, 장학금 연계 및 정보 제공, 진로지원 및 취업정보 제공

장애학생지원센터의 조직은 1명의 센터장과 1명의 직원, 그리고 70여 명의 근로 및 도우미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학생의 학내 학습권과 이동권을 증진시키는 기본 업무뿐만 아니라, 연세인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의미를 배워나갈 수 있는 장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