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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세대학교 X 고려대학교 연합 “B.I.O 학회” 창설 Research. Innovate. Inspire
작성일
2022.09.19
작성자
글로벌인재대학
게시글 내용

연세대학교 X 고려대학교 연합 “B.I.O 학회” 창설 


Research. Innovate. Inspire



[사진 1. 연합 B.I.O 학회 포스터]


  B.I.O 연합 학회(Bioengineering Investigatory Organization)는 미래의 연구원을 꿈꾸는 연세대학교 바이오생활공학 학생들과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 학생들이 결성한 학회로 생명공학, 바이오생활공학, 바이오의공학, 영양학, 화학 등 다양한 전공에서 온 총 29명의 학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벌인재대학 김성보 교수(바이오생활공학전공)가 학회 지도교수를 맡고 있고, 현재 연세대학교 재학생 6명과 고려대학교 재학생 4명이 임원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9월 7일에는 B.I.O 연합 학회 제1기 창설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고, 학회 소개, 임원진 소개, 학회원 자기소개, 팀 소개, 활동 계획 및 학회 회칙 소개, 그리고 세미나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B.I.O 학회는 글로벌인재대학 바이오생활공학전공 학생들이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바이오생활공학전공자들을 위한 학회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하여 학생회 구성원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로 연고대 연합 학회를 결성하게 되었다. 학회원들은 매 학기 2개의 리뷰 논문과 하나의 실험 논문을 논리적으로 읽고, 발표하는 법을 배우게 되며, 학술대회 참여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표출할 기회가 주어진다.


  처음 접해보는 논문이라면, 특히 해당 분야가 아직 낯선 연구자라면, 논문을 읽고 내용을 100%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B.I.O 학회에서는 여러 논문을 한 번에 이해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논문을 읽는 데 상당한 시간을 소비한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대학에서는 논문을 읽는 방법에 대한 수업은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B.I.O 학회에서는 교수 특강과 초청 세미나를 통해 논문을 읽고 발표하는 것에 대한 기본 틀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실용적이고 효과적으로 논문을 읽는 스킬을 팀원들과 함께 키워나가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2. 김성보 교수의 최근 BIO 트렌드 세미나(좌) 학회 및 구성원 소개를 하고 있는 김서연 학회장(우)]


  B.I.O 연합 학회는 Team BMN (나노바이오 & 생체역학), Team Archaea (미생물생명공학 기술), 그리고 Team PD (신약개발) 등 총 3개의 팀으로 나뉘어져 있다. Team BMN에서는 마이크로, 나노 단위의 시스템 개발을 통해 인간의 질병 및 생명현상을 분석하는 연구 논문을 읽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미시 규모 연구의 방향성에 대해 탐구한다. Team Archaea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미생물의 개념부터 미생물의 미래 전망 및 현황까지 파악하며 최근 트렌드와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주제로 review article을 선정하여 공부 및 탐구를 한다. 마지막으로, Team PD에서는 현재 개발되고 있는 의약품 및 의약품 생산에 대한 논문을 읽고 공부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제약 시장과 제품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B.I.O 연합 학회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양한 핫 키워드와 정기세션 보고가 매주 올라갈 예정이며 궁금한 점은 아래 이메일이나 학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mail: bioxyk.inspire@gmail.com


B.I.O 연합 학회 인스타그램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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