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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EE] E-GEEF Series III: [아시아-아프리카-중동] 코로나19 보건의료분야 협력 화상회의 진행
작성일
2020.04.17
작성자
글로벌사회공헌원 관리자
게시글 내용





2020년 4월 17일, 글로벌사회공헌원에서는 3월 31일 진행한 콜롬비아 , 4월 8일 진행한 중남미 6개국에 이어 아시아 8개국, 아프리카, 중동, Joint Learning Network(JLN) 등 그 범위를 확대하여 코로나19 대응력 강화 화상 컨퍼런스 (E-GEEF Series III)를 실시했습니다.


한국의 선구적 방역, 진단, 역학조사, 치료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아시아 (캄보디아,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8개국, 아프리카 (기니), 중동 (이란) 국가의 보건부, 건강보험기관, 주 정부 등 분야별 관계자와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및 의료원의 주요관계자가 모여 화상회의를 실시했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강남 세브란스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모두 검체 채취를 직접 시행하는 선별진료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신촌, 강남, 용인 세브란스병원은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받아 COVID-19 대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측은 한국의 진단 체계, 방역 관리, 정부간 협업 체계를 소개하였으며 Q&A 세션을 통해 보건분야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들을 공유했습니다.


주요 Q&A


Q1) 사용된 진단 키트는 PCR 기반 검사인지 신속한 진단이 가능한 Antibody 검사인지?

A1) 한국의 경우 감염력이 높은 초기 진단 정확도가 높은 PCR 진단 키트만 활용함.


Q2) 의심 환자의 진단을 결정하는 가이드라인이 있는지?

A2) 가장 중요한 판단은 최일선에서 의심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가 실시해야 함.


Q3) 의료기관에서 진단키트를 남용하거나 과도한 비용 청구를 하는 사례는 없는지?

A3) 한국의 의료기기 가격의 경우 고정되어 있으며 건강보험체계를 통해 추적되므로 이에 대한 남용 또는 과도비용청구 사례는 발생하지 않음. 


Q4) CT 스캔을 통해 검사하는 방식이 효과가 있는지?

A4) 감염 초기 단계에서 진단시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음.


Q5) 의심증상자 및 환자 추적 방식?

A5) 역학조사관을 통한 환자 동선 추적 체계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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