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행사

재생 정지

뉴스소식

글로벌사회공헌원, 2022년도 GEEF for ALL 첫번째 시리즈 5월 30일 개최
글로벌사회공헌원, 2022년도 GEEF for ALL 첫번째 시리즈 5월 30일 개최
「When CSR Meets ESG Opportunities: What We Need to Know?」주제로 CSR과 ESG 투자의 도전과 기회 설명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원장 박영렬)은 5월 30일(월) 오후 4시 ‘ 2022년 지속가능발전포럼 특별세미나(GEEF for ALL)’ 첫번째 시리즈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When CSR Meets ESG Opportunities : What We Need to Know?’ 를 주제로 진행된 본 세미나에서 연사로 참여한 일본 리츠메이칸 아시아태평양대학교 김정희 교수는 팬데믹 이후 국제 사회에서 기업의 참된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슈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Social Contribution,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창출),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를 뜻하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의 역사적 전환 과정과 관련 경험에 대해 설명하고 전략적 CSR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김정희 교수는 CSR, 현대 자본주의, 그리고 세계적인 제도적 맥락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활성화의 필요성과 미래 세대의 Youth Leaders의 역할을 강조하고 각 기업별로 상이한 사업 및 제반환경을 고려하여 포용적 리더십(Inclusive Leadership)을 토대로 유연하게 SDG를 실천해야 함을 전했다. 송인한 교수(학생복지처장/반기문 국제협력센터장)의 사회로 영어로 진행된 이 세미나에는 본교 교수님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 그리고 일본 리츠메이컨 아시아태평양대학교 학생 등 다양한 청중들이 참석하여 CSR과 ESG에 대한 교내외저 깊은 관심들을 보여주었다. ‘GEEF for ALL’은 GEEF의 플랫폼을 통해 더욱 혁신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으며 2021년 5월, ‘GEEF for ALL: 미얀마의 인권과 평화’를 시작으로 국제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그에 따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오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후기를 남기는 청중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김정희 교수의 출판 저서가 기념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히 보기
연세대학교,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 2022 세계 27위 랭크, 작년 대비 3계단 상승
연세대학교,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 2022 세계 27위 랭크, 작년 대비 3계단 상승
UN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을 통한 사회적 책무 지속이행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Times Higher Education(THE)이 발표한 2022 세계대학 영향력평가에서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가 작년 30위에 이어 올해 세계 27위에 랭크했다. 세계 110개국, 1,524개 대학이 참여하여 지난해보다 참여 대학이 23% 증가한 이번 순위 집계에서도 연세대학교 순위는 지속 상승하며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고 글로벌 사회공헌을 선도해 나가는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명확히 하고 있다. 연세대는 지난해에 비해 SDG 8(양질의 일자리) 부문에서 10계단 상승하여 세계 3위, SDG 9(산업, 혁신, 인프라) 부문에서 4계단 상승한 세계 5위, SDG 6(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79계단 이상 급상승한 세계 21위의 높은 성적을 받았다. 또한 연세대학교는 THE의 4개 SDG로 평가하는 방식에 대해 작년 8개 지표만 참여하였으나 올해 16개로 SDG 참여 항목을 확대해 SDG 12(지속가능한 소비 및 생산)에서 세계 39위, SDG 11(지속가능한 도시)에서 세계 50위에 오르며 새로운 지표를 발굴하였으며 향후 보다 많은 SDGs 부문에 대해 기여 및 지원하여,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더욱 지속적이고 전방위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대학영향력평가 주요 SDG 성과> SDG 세계 순위 종합 순위 27위 SDG 8. Decent Work and Economic Growth 3위 SDG 9. Industry, Innovation and Infrastructure 5위 SDG 6. Clean Water and Sanitation 21위 SDG 12. Responsible Consumption and Production 39위 SDG 11. Sustainable Cites and Communities 50위 연세대는 2017년 글로벌사회공헌원을 출범한 이래 매년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을 개최, 전세계 정부, 국제기구, 산업체의 지도자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구촌의 다양한 문제 해결법을 논의하고 SDGs 달성을 위한 연세대학교의 중점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
[조선일보] 나노 물질로 바이러스 신속·정확 검출, 고등과학원 다양한 성과에 유엔도 주목
[조선일보] 나노 물질로 바이러스 신속·정확 검출, 고등과학원 다양한 성과에 유엔도 주목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기초과학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15년 연세 고등과학원(Advanced Science Institute)을 총장 직속 기관으로 설립했다. 이를 통해 기초과학연구원(Institute for Basic Science·이하 IBS)에 나노의학연구단을 유치하고 나노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Nano Biomedical Engineering·이하 NanoBME) 대학원 전공 과정도 신설했다. 고등과학원이라는 최적의 학문·연구 인프라를 구축한 연세대는 최고 수준의 교수·연구원·학생들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 성과도 거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유엔(UN)도 주목하고 있다. 유엔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 차원에서 올해를 ‘세계 기초과학의 해’로 지정하며,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기 때문이다. 연세대의 ‘연구중심대학’ 목표는 연세 고등과학원에서 구체화되고 있다. 천진우 교수팀의 연구 성과가 2021년 유엔이 채택한 17개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중 세 번째인 ‘Good Health and Well-Being’ 달성을 위한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로 선정됐다. 천 교수팀은 나노 물질로 바이러스 유전자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출하는 현장 진단 기술인 ‘NanoPCR’을 개발했다. 이 ‘NanoPCR’은 현재 코로나19 진단에 사용되는 역전사유전자증폭방법(RT-PCR)에 비해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과 동시에 RT-PCR 수준의 정확도(99%)까지 갖추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코로나19 사태 같은 사회적 위기 발생 시, 기초과학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엔이 그 중요성을 인정한 사례이다. 이 밖에도 자기장을 통해 원격으로 생명 현상을 제어할 수 있는 자성유전학(磁性遺傳學) 기술도 개발했다. 이 같은 연세 고등과학원의 세계적 연구 성과 창출에는 연구중심대학 확립을 위한 연세대의 집중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인류 공영에 기여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와 교육 환경을 보장해 줬기 때문에 가능했다. ◇연세 고등과학원과 IBS의 학·연 시너지 IBS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국내 최고의 기초과학 전담 국가연구기관으로서, 2030년 세계 10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세대는 고등과학원 산하에 IBS 나노의학연구단을 유치해 대학 내 기초과학 강소(强小)연구소 학연(學硏) 모델도 구축했으며 다학제적 융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연세 고등과학원 학생들은 나노의학연구단에 참여한 세계적 연구자들과 협업하며 학문적 시야를 넓혀가고 있다. 또 첨단 시설을 활용해 연구에 매진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도 창출하고 있다. 그 결과 2015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저널에 수십 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눈부신 연구 성과를 보이고 있다. ◇세계 톱5 연구소 및 교육 기관으로의 도약 나노의학연구단은 지난해 실시한 중간평가에서 최상위 성적을 받았다. 이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나노의학연구소 등과 동등한 수준의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나노·바이오 융합 교육에 최적화된 연세 고등과학원 NanoBME 대학원 전공 과정은 스탠퍼드대학 ‘ChEM-H’ 등 글로벌 대학 연구소들을 벤치마킹해, 선진국형 융합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나노 과학 및 바이오 분야 최우수 전임 교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가장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내는 연세대 교수진들과의 협력 체제도 구축했다. 더 나아가 세계적인 연구 경쟁력 확보를 위해 미국 MIT·하버드대학· 캘리포니아공대·미시간대학 교원들을 초빙해 협업 및 교육하고 있다. 이처럼 연세 고등과학원은 세계적 수준의 기초과학연구와 교육을 수행하며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초일류 수준의 대학 내 IBS로 발전하고 있다. 연세 고등과학원은 세계적인 과학자도 양성하며 20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융합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이다. 올해 ‘세계 기초과학의 해’를 맞아 연세 고등과학원은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연구와 교육에 집중할 계획이다. 더불어 대학 본연의 역할 역시 충실히 수행해 대학 내 기초과학 강소연구소로서 사회적 발전과 문제 해결에 공헌할 예정이다. Link: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2/04/21/ZHPLAQQCEREZZOR54GLYRPZHKM/
자세히 보기
재생 정지

IGEE 트위터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재생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