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공학원은
1999년 국내 최초, 최대규모의 산학협력 연구단지로 개원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학협동 요람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공학원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복합 산학협동 연구단지로서 연세대학교의 산학협동 취지에 적극 찬동하는 국내 유수 기업들(삼성전자, LG그룹, 애경케미칼, 에어리퀴드코리아, ICM, 세라트젠 등)과 연세대학교의 노력으로 1995년 8월 18일에 착공하여 약 3년에 걸친 공사 끝에 1999년 5월 6일 명실공히 산학협동의 요람이 될 공학원을 개원하였으며, <지하 5층, 지상 4층, 연면적 20,216.01평의 건물로서 연세대학교의 관문에 위치하며, 공과대학과 포스코브릿지로 연결되어 있어서 산학협동의 의미를 더욱 새롭게 합니다.
공학원 내에는 정보통신처 외에도 10여 개의 산업체 연구소와 14개의 학교 연구소, 중소기업기술지원센터, 창업센터 등이 있어 24시간 학술 및 연구 활동이 쉼 없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강당, 세미나실, 카페 등의 복지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공학원에서는 교내·외 기관의 입주신청을 심사하여 약정을 체결하고, 입주한 기관이 필요한 연구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편의시설을 유치하여 입주자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연구환경을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최상의 연구환경을 갖추기 위하여 건물 및 시설 등 연구기반자원의 유지·보수·개선 및 관리를 본부서와 협조하여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