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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훈 박사, 전북대학교 토목공학과 임용
- 김남훈 박사는 2026년 3월 1일부로 전북대학교 토목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김 박사는 2008년 연세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에 입학하여 학사과정을 마쳤으며, 2012년 동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 및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2021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지도교수: 손홍규). 학부부터 박사과정까지 전 과정을 연세대학교에서 수학하며 지형공간정보 및 정밀측량 분야의 이론과 응용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였다. 박사학위 취득 이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육군사관학교 토목환경학과에서 조교수 및 부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였다. 재직 기간 동안 기초 및 응용 측량, 사진측량, 공간정보 데이터 처리 관련 교과목을 담당하였으며, 국방 환경에 특화된 공간정보 분석 및 정밀 기하보정 연구를 병행하였다. 김 박사의 주요 연구 분야는 광학 위성영상의 RPC(Rational Polynomial Coefficient) 보정, Novel View Synthesis 기반 지형공간정보 재현 기술, point cloud processing, 그리고 3D reconstruction 방법론이다. 특히 위성영상의 기하 정확도 향상을 위한 RPC 보정 기법과, 3DGS 등 Novel View Synthesis 기법을 지형공간정보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대규모 점군 데이터의 정밀 처리 및 3차원 재구성 알고리즘을 국방·안보 분야에 확장하는 방법론을 개발해 왔다.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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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원 박사, 국립경상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 임용
- 백승원 박사는 2026년 3월 국립경상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백승원 박사는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09학번으로 2015년 학사 학위 취득, 동대학원에서 통합과정으로 스마트건설 및 AI와 관련한 연구 성과로 2023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에서 연구 활동을 지속하였으며, 2026년 3월 국립경상대학교로 소속을 옮기게 되었다.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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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이강욱 박사, 수원대학교 건설환경에너지공학부 교수 임용
- 이강욱 박사는 2026년 3월 수원대학교 건설환경에너지공학부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이강욱 박사는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04학번으로 2008년 학사 학위 취득, 동대학원에서 통합과정으로 해외건설 및 리스크 관리와 관련한 연구 성과로 2016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건설정책과 관련한 연구를 수행하다, 2026년 3월 수원대학교로 소속을 옮기게 되었다.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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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신임교수(이민현) 부임
-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는 2026년 3월부로 이민현 교수를 스마트시티인프라 분야 부교수로 새롭게 모시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민현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건축학 학사(2012)를 마친 후, 건축공학(건설관리) 전공으로 석사(2014) 및 박사(2018)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이후 동 대학교에서 시간 강사, 박사후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학문적 토대를 쌓았으며,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교(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의 Energy Institute에서 Visiting Scholar로 활동하였습니다. 2020년 9월부터는 홍콩이공대학교(The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의 Department of Building and Real Estate에서 조교수로 재직하며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관리 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민현 교수의 핵심 연구 분야는 지속 가능한 도시 에너지 전환(Sustainable Urban Energy Transition)으로, 건물 에너지 관리부터 도시 단위의 재생 에너지 도입에 이르기까지 기술적·경제적·사회적 측면을 아우르는 복합적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 에너지 정책, 에너지 저장 장치(ESS), 개인 간(P2P) 전력 거래,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Community Solar) 등 에너지 시장과 정책 메커니즘에 대한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IoT 및 VR 기반 디지털 실험, 통계 분석 및 인공지능(AI) 등 다각적인 방법론을 바탕으로 건설환경공학, 에너지 경제학, 환경 정책학을 아우르는 학제간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현재까지 약 75편 이상의 논문을 국제 저명 학술지(SCIE/SSCI)에 게재하였으며, 특히 Renewable & Sustainable Energy Reviews, Building and Environment, Energy and Buildings, Applied Energy 등 분야 상위 10% 이내의 권위 있는 학술지에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Google Scholar 기준 h-index 38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민현 교수는 ibeems 연구실(Intelligent Built Environment & Energy Management for Sustainability)에서 지능형 도시 인프라 및 탄소중립 도시 구현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 연구를 수행할 석·박사과정 대학원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및 스마트 시티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진 자기주도적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연구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연구실 홈페이지(https://ibeems-lee.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민현 교수의 부임은 우리 학과가 스마트시티 인프라 및 도시 에너지 관리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건설 환경 구축을 위한 미래지향적 연구 역량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과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환영 부탁드립니다.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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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신임 교수(김태용) 부임
-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는 2026년 3월부로 김태용 교수를 구조 및 재료 분야 조교수로 새롭게 모시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태용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2015), 석사(2017), 박사(2021)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박사학위 논문 「Deep learning-based prediction of seismic responses and losses of nonlinear structural systems」으로 공과대학 최우수 박사학위논문상(해당 학기 공과대학 전체 중 총 4명 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후 서울대학교 및 University of Toronto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구조·지진공학과 인공지능 융합 연구를 수행하였고, 2023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아주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였습니다. 김태용 교수의 주요 연구 관심 분야는 딥러닝 및 확률론 기반 구조응답 예측, 시스템 신뢰도 기반 재난 회복탄성력(Disaster Resilience) 해석, 지진 취약도 및 손실 평가, 그리고 기후·산불 등 복합재난에 대한 인프라 네트워크 회복력 분석입니다. 특히 비선형 이력거동 구조물의 지진응답을 딥러닝으로 신속·정확하게 예측하는 기법, 시스템 신뢰도 이론을 확장한 구조물 및 라이프라인 네트워크의 회복력 정량화 프레임워크, 강화학습 기반 구조 보강 및 복구 최적화 기법 등은 관련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Earthquake Engineering and Structural Dynamics, Structural Safety, Engineering Structures, International Journal of Disaster Risk Reduction 등 구조·지진·재난공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에 다수의 SCI(E)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여러 논문이 Most Downloaded 또는 Most Cited 논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김태용 교수는 인공지능 기반 구조·인프라 시스템의 재난 회복력 해석 및 최적화 연구를 함께 수행할 석·박사과정 대학원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확률·통계 기반 신뢰도 해석, 딥러닝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폭넓은 연구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진, 홍수, 산불 등 다양한 자연재해에 대응하는 차세대 리질리언스 인프라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학제 간 융합 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태용 교수의 부임은 우리 학과가 구조·지진공학, 인공지능 기반 구조해석, 재난 회복력 및 스마트 인프라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과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환영 부탁드립니다.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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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헌 교수, 제 58대 대한토목학회장 취임 (2026.01.01)
- 한승헌 교수는 2026년 1월 1일부로 대한토목학회(Korean Society of Civil Engineers: KSCE) 제 58대 회장에 취임하였습니다. 1951년 창립된 대한토목학회는 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단체로, 토목공학의 학술 발전과 건설기술의 향상을 통해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학회입니다. 한승헌 교수는 그간의 풍부한 학술적 성과와 건설 정책 및 산업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향후 1년간 대한토목학회를 이끌며 토목인의 위상을 제고하고 미래 건설 산업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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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홍교수 연구팀, 서울 지하철 미세플라스틱 농도 실외 대비 최대 3.7배… 조선일보 보도
-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박준홍교수님 연구팀은 서울 지하철 역사와 차량 내부 공기에서 실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미세플라스틱 농도는 실외 대비 최대 3.7배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게재됐으며, 조선일보에서도 관련 기사가 보도됐다. 연구팀은 1년간 지하철역, 인근 실외 및 실내 주거 공간의 공기 샘플을 비교 분석했으며, 높은 미세먼지와 플라스틱 농도는 제한된 자연 환기 구조가 원인으로 밀폐된 지하 공간에서 발생한 오염원이 충분히 배출되지 못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연구책임자인 박준홍 교수는 “지하철 탑승 시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을 모두 차단할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이 장기적으로 위해성을 낮추는 가장 현실적인 대응 방안”이라고 조언했다. https://www.chosun.com/medical/2026/01/22/ZQZQCMKCVNBWLPUHXSFDNEPM6U/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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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national Conference on Future Integration for Resilient and Sustainable Infrastructure Technology (FI-RST)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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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신임 교수(마종원) 부임
-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는 2025년 9월부로 마종원 교수를 스마트시티인프라 분야 조교수로 새롭게 모시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마종원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2016) 및 석사 (2018)를 마친 후,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건설공학 및 프로젝트관리(Construction Engineering and Project Management)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2022). 이후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Concordia 대학에서 BIM, 프로젝트관리, 측량, 엔지니어링 경영 관련 교과목을 강의하며 학생들의 학문적·실무적 성장을 지원해왔습니다. 마종원 교수의 주요 연구 관심 분야는 컴퓨터 비전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Scan-to-BIM,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시티, 순환 경제를 위한 디지털화이며, 또한 건설 프로젝트 내 Advanced Work Packaging, 시설물 관리, 재난 회복력과 관련된 연구에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 주제를 바탕으로 Automation in Construction, Journal of Computing in Civil Engineering, Advanced Engineering Informatics 등 건설 및 스마트시티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에 15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하였습니다. 특히 저비용 3D 스캔 데이터를 활용한 Scan-to-BIM 자동화, 지역 주민의 재난 회복력 인식 분석, 포인트 클라우드 기반 건물 구조 모니터링 등은 관련 분야에서 주목받는 연구 성과입니다. 현재 마종원 교수는 디지털 트윈 기반 산업 플랜트 및 건설 자동화 연구를 수행할 석·박사과정 대학원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Python 및 딥러닝 라이브러리(PyTorch, TensorFlow) 활용 능력과 건설 프로젝트 관리 및 MEP (Mechanical, Electrical, Plumbing) 시스템에 대한 지식을 가진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마종원 교수의 부임은 우리 학과가 스마트시티 인프라, 건설 자동화, 디지털 트윈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과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환영 부탁드립니다.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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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현 박사, 단국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조교수 임용
-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과 김주현 박사(지도교수 김형관)가 2025년 8월 단국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김 박사는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16학번으로 입학해 2024년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동 학과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또한,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T Austin)에서 방문 연구원(Visiting Scholar)으로도 연구 활동을 수행했다. 김 박사는 박사과정 재학 중 건설환경공학과의 4단계 BK21 사업단인 ‘레질리언트 사회기반시설 글로벌인재양성 교육연구단’ 소속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했으며, 연구단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교육 및 국제화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했다. 특히, 김 박사는 ‘디지털 기술 기반 인프라 레질리언스(Resilience) 향상을 위한 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연구단의 핵심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 건설 기술을 기반으로 3D 점군 데이터 처리, 로보틱스 기반 데이터 수집 자동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프라 분석 기법 등을 융합한 첨단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한 ‘스마트건설기술 개발사업’에 핵심 연구원으로 참여해, 교육연구단의 산학연계 실증 프로그램을 통해 수십 차례에 걸친 도로 건설 현장 실측 및 기술 적용을 진행했다. 이러한 경험은 현장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연구자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김 박사는 교육연구단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학술대회에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연구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확장했다. 이와 같은 활동은 이후 UT 오스틴(UT Austin)에서의 방문 연구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으며, 글로벌 공동 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연구 활동 외에도, 교육연구단이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워크숍에도 꾸준히 참여했다. 김 박사는 “BK21 교육연구단의 다양한 프로그램, 특히 학술대회 발표와 국제 교류 기회가 연구자로서의 성장은 물론, 교수 임용에 큰 밑거름이 됐다.”며, “연구 장학금, 학술 활동 장려금, 해외 학회 발표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 덕분에 안정적으로 연구에 집중할 수 있었고, 국내외 학술 커뮤니티에 연구 성과를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건설환경공학과 관리자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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