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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2025 겨울학기 해외집중 강의 시리즈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6.01.26.~30.)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2025 겨울학기 해외집중 강의 시리즈 성공적으로 마무리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는 지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2025 겨울학기 해외집중 강의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Making Additive Manufacturing: Materials, Light, Law, and Design across Borders’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MIT RLE 남상훈 박사, MIT Lincoln Laboratory 홍경한 박사, United One Law Group 백종우 변호사, Cambridge Seven 석원엽 건축가와 연세대학교 김석 교수가 공동으로 강의를 맡았다. 총 30명의 학부 및 대학원생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적층제조의 기초 이론부터 첨단 응용 기술, 나아가 특허·법률 및 건축 분야로의 다학제적 확장까지 폭넓은 주제를 아우르며 운영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적층제조 연구 트렌드를 직접 접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와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연구 역량과 융합적 사고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석학을 지속적으로 초청하여 차세대 공학 인재들이 첨단 융합 기술을 학습하고 국제적 연구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집중 강의 시리즈를 이어갈 계획이다.
- 기계공학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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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연세대 기계공학부 여자 대학원생 선배와의 멘토링 행사 진행 (2026.01.15)
- 2026 연세대 기계공학부 여자 대학원생 선배와의 멘토링 행사 진행 2026년 1월 15일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대학원 여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앞서 진행된 여학생 간담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대학원에 재학 중인 여학생들과 선배 여성 연구자가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진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대학교 양다솜 교수가 연사로 참여해 대학원 과정에서의 연구 경험과 진로 선택 과정, 그리고 여성 공학도로서 커리어를 이어오며 느낀 점들을 공유했다. 양다솜 교수는 연구 분야를 정하게 된 계기와 학위 과정 중 겪었던 고민, 학계 진출 과정 등을 솔직하게 전하며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넸다. 또한 연구 역량을 키우는 방법과 학회 활동,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참석한 대학원 여학생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선배 연구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으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연구와 진로 준비를 병행하는 현실적인 방법,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에 대한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행사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진로 선택, 연구 분야 확장, 워라밸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오가며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기계공학부 BK21 교육연구단에서는 향후 정기적인 멘토링 행사와 간담회 등을 통해 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 진로 설계 전반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기계공학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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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국립대 방문 성료 (2026.01.07)
- 인도네시아 국립대 방문 성료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은 1월 6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Universitas Indonesia, UI) 공과대학을 방문해 학술 교류 및 협력 논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는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소속 교원 7명(한병찬, 한경희, 안종현, 김연주, 김준희, 김진희, 김석 교수)이 참여했다. 방문 기간 동안 양 대학 공과대학은 국제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고, 전공별 연구 성과와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특히 기계공학부 김석 교수는 기계공학과 대학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대학원생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인적 교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양측 교수진은 전공 특화 연구개발 협력과 공동연구 추진, 국제 공동과제 수주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연구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자카르타 현지 탐방을 통해 도시화, 교통, 환경, 에너지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주요 문제를 직접 살펴보며, 공학 연구의 사회적 역할과 글로벌 문제 해결형 연구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은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공학교육의 국제화를 확대하고 글로벌 연구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기계공학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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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연세대 기계공학부 Industry Insight Forum (2026.01.07)
- 2026 연세대 기계공학부 Industry Insight Forum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는 2026년 1월 7일 ‘2026 Industry Insight Forum’을 개최하였다. 본 포럼에는 국내 주요 산업 분야에서 활약 중인 연세대 기계공학부 동문 연사들이 참여하여, 재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연구 역량 개발과 진로 설계에 관한 다양한 경험과 통찰을 공유하였다. 행사에 앞서, 단장님의 인사말과 함께 「2025 BK21 Research Impact & Innovation Awards」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본 상은 사회지향 기계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학술적 영향력(Impact)과 혁신(Innovation)을 창출한 우수 대학원생을 선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4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상장 및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연사들은 에너지, 국방, 제조, 바이오, ICT 등 각자의 전공 및 산업 분야를 바탕으로 ▲ 최신 산업·기술 동향, ▲ 연구생활 경험과 대학원 생활에 대한 조언 등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는 이번 포럼이 “동문과 재학생을 연결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었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각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하여 학문–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기계공학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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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장진단을 위한 물리가이드 기반 자기지도학습 알고리즘 개발 (2026.01.01)
- 고장진단을 위한 물리가이드 기반 자기지도학습 알고리즘 개발 기계공학부 이종수 교수 연구팀(1저자 이재욱 통합과정)은 데이터와 라벨이 부족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방정식을 학습 신호로 쓰는 물리기반 자기지도학습(Physics-guided self-supervised learning)을 개발하였다. 특히 항공기, 풍력발전 등 여러 산업분야에서 활용되는 회전기계의 진동 데이터는 라벨 확보가 어렵고 운전조건(회전속도, 부하 등) 변화에 따라 특징이 달라져 기존 진단 모델의 성능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었다. 본 연구는 물리기반 자기지도학습 방법론을 통해 라벨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고장에 민감한 표현을 안정적으로 학습하도록 설계하였다. 해당 연구 성과는 2026년 1월 국제 저명 학술지인 'Advanced Engineering Informatics'(IF 9.9 JCR 2.0%) 에 게재되었다. 관련 논문 링크: https://doi.org/10.1016/j.aei.2025.103876
- 기계공학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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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촉각 제어로 액체금속 산화막의 ‘잔여물 없는 박리’ 메커니즘 개발 (2025.12.01)
- 접촉각 제어로 액체금속 산화막의 ‘잔여물 없는 박리’ 메커니즘 개발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원정 교수 연구팀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손정곤 박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Michael Dickey 교수와의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액체금속(EGaIn) 표면에 형성되는 산화막을 잔여물 없이 박리할 수 있는 새로운 계면 역학 메커니즘을 개발했다(제1저자 정상윤 박사). 연구팀은 액체금속의 접촉각(contact angle)이 산화막 박리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인자임을 실험과 이론 분석을 통해 규명하였다. 접촉각이 충분히 큰 경우 산화막이 기판에서 깨끗하게 제거되는 반면, 작은 접촉각에서는 산화막이 국부적으로 파괴되며 기판에 잔여물이 남는 현상이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특히 접촉선 부근의 나노스케일 역학 분석을 통해 이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물리적 원인을 명확히 밝혔다. 또한 연구팀은 해당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박리 과정 전반에서 큰 접촉각을 유지하는 롤투롤(roll-to-roll) 전사 공정 개념을 제안하고, 액체금속 패턴을 손상이나 잔여물 없이 전사할 수 있음을 실증하였다. 이는 액체금속 기반 소프트 전자소자 및 유연 전자공정의 신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설계 지침을 제시한다. 이번 연구는 국제 공동연구로 수행되었으며, 연구 결과는 다학제 과학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Nature Communications (Impact Factor: 15.7)에 2025년 12월 게재되었다.
- 기계공학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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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로 리포아라비노만난을 이용한 결핵 실시간 검출용 카트리지형 진단 시스템 개발 (2025.11.21)
- 요로 리포아라비노만난을 이용한 결핵 실시간 검출용 카트리지형 진단 시스템 개발 기계공학과 정효일 교수 연구팀(공동 1저자: 허웅(박사), Wang Qingyang(통합과정), 최서연(연구 교수))은 중앙 장비 없이 현장 적용이 가능한 결핵 진단용 회전식 Lab-in-a-Cartridge(LIC)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펌프 없는 유체 제어와 자기력 기반 바이오마커 농축, 효소 신호증폭을 단일 카트리지에 통합해 소변 내 극미량 (0.01 pg/mL) LAM을 40분 이내 검출함으로써 분산형 결핵 진단 가능성을 제시했다. 임상에서 민감도 92%, 특이도 88%를 달성해 WHO 권고 기준(민감도 >90%, 특이도 >70%)을 충족했다. 성과는 Nature Communications(IF 15.7, 다학제과학 분야 상위 7.4%)에 2025년 11월 21일자로 게재되었다. 아울러 BK21 Research Impact & Innovation Awards 수상자로 선정될 정도로 해당 연구 성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관련 논문 링크: https://doi.org/10.1038/s41467-025-65217-w
- 기계공학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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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 금속 배터리의 덴드라이트 형성 메커니즘 규명 및 예측을 위한 물리 기반 AI 기술 개발 (2025.11.18)
- 리튬 금속 배터리의 덴드라이트 형성 메커니즘 규명 및 예측을 위한 물리 기반 AI 기술 개발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이준상 교수 연구팀(공동 1저자 김세영, 권순욱 석박사통합과정)은 리튬 금속 배터리의 성능 저하를 야기하는 덴드라이트 형성 메커니즘을 정밀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1차원 합성곱 신경망에 물리 기반 전압 임베딩 기술을 결합하여, 기존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으로 약 18시간이 소요되던 과정을 단 25분으로 단축(97.7% 감소)하면서도 1.53%의 정밀한 오차율로 내부 물리 현상을 정확히 재현해냈다. 특히 단순한 결과 예측을 넘어 원자 수준의 이온 거동과 전하 분포를 실시간으로 추적함으로써, 배터리 퇴화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분석할 수 있는 메커니즘 기반 진단을 실현했다. 배터리 내부의 원자 단위 변화를 심층 진단할 수 있는 이 기술은 향후 전고체·리튬 황 배터리 등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의 소재 스크리닝과 설계 공정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핵심적인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 성과는 2025년 11월, 배터리/재료 분야 영향력 있는 국제 학술지 npj Computational Materials(impact factor: 11.9, JCR 상위 9.7%)에 게재되었다.
- 기계공학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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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어러블 헬스케어 및 햅틱 인터페이스를 위한 인장 둔감형 히터 개발 (2025.11.11)
- 웨어러블 헬스케어 및 햅틱 인터페이스를 위한 인장 둔감형 히터 개발 기계공학과 김종백 교수 연구팀은 신축성 기판 위에 수직 정렬된 탄소나노튜브(VACNT) 다발을 집적하여, 큰 기계적 변형에도 안정적인 발열 성능을 유지하는 인장에 둔감한 히터를 개발하였다. 기존 신축성 히터는 인장 변형이 증가할수록 전기적 접촉 손실로 인해 발열 온도가 크게 변하는 한계가 있었다. 본 연구팀은 VACNT의 얽힌 네트워크 구조와 주름형 표면 설계를 결합함으로써, 최대 350% 인장 변형 조건에서도 온도 변화가 5% 이내로 유지되는 우수한 발열 특성을 구현하였다. 또한 200% 인장 조건에서 10,000회 이상의 반복 변형에도 안정적인 구동을 보여 뛰어난 내구성을 입증하였다. 더 나아가 손가락 관절에 부착 가능한 웨어러블 온열 치료 장치와 압력·열 자극을 동시에 전달하는 다중모드 촉각 디스플레이를 성공적으로 시연함으로써, 본 기술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및 차세대 햅틱 인터페이스 응용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나노과학 분야 저명 국제학술지 'ACS Nano' (Impact Factor: 16.1)에 게재되었다. 관련 논문 링크: https://pubs.acs.org/doi/full/10.1021/acsnano.5c12667
- 기계공학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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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테늄 산화물 나노시트 기반 초정밀 에탄올 가스 센서 및 실시간 음주 측정 시스템 개발 (2025.11.07)
- 루테늄 산화물 나노시트 기반 초정밀 에탄올 가스 센서 및 실시간 음주 측정 시스템 개발 기계공학과 김종백 교수 연구팀(공동 1저자 박원근 박사과정생)은 루테늄 산화물(RuO2) 나노시트를 활용한 고민감도의 에탄올 가스 센서를 개발하고, 실시간 음주 측정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연구팀은 박리 공법을 통해 합성된 2차원 RuO2 나노시트를 주석 산화물(SnO2) 박막에 결합하여 가스 센서의 반응성을 극대화하였다. 개발된 센서는 기존의 순수 SnO2 박막 센서 대비 에탄올 가스에 대해 3배 이상의 높은 감도(337% 향상)를 나타냈으며, 특히 5 ppb(parts-per-billion) 수준의 초미세 농도까지 정밀하게 검출할 수 있는 성능을 입증하였다. 또한, 연구팀은 마이크로 히터가 통합된 공중 부양막(Suspended membrane) 구조를 채택하여 30 mW 미만의 초저전력으로도 장시간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 이를 실제 음주 호기 환경에 적용한 결과, 시중의 상업용 음주 측정기와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실시간 호흡 알코올 농도(BrAC) 모니터링이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5년 11월, 네이처(Nature) 자매지인 국제 저명 학술지 'Microsystems & Nanoengineering' (Impact Factor: 9.9)에 게재되었다. 관련 논문 링크: https://www.nature.com/articles/s41378-025-01055-6
- 기계공학부 20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