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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연세대학교 사학우 여러분!
2022학년도 연세대학교 사학과 학생회 'Precious, With us,' <FreshUs>의 회장 윤영지, 부회장 권오민·손승우입니다.
 
저희는 <FreshUs>가 여러분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늘 기억하며, 여러분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학과 학생사회의 정체기를 극복하고, 모두가 소중한 학과 생활에 함께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힘쓰겠습니다. 
 
우린 모두 새내기니까, Fresh
 
우리는 지난 2년 동안 비대면 학기를 거쳤고, 서로를 마주하지 못한 채 여전히 ‘새내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과 내 행사들을 대면으로 진행하고, 모든 학번이 다시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다시배움터를 기획하겠습니다.
 
대학생활을 소중하게, Precious
 
서로를 마주하지 못한 채 홀로 버티느라 지쳤던 어제는 떠나보내고 이제 우리 가장 젊은 오늘의 추억을 쌓읍시다.
다양한 친목의 장을 마련하며, 서로가 안심하고 편안히 교류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정을 개선하겠습니다.
 
다 함께 누리는, With us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는 학생사회는 당신을 빼놓지 않을 것입니다.
복지를 개선하여 여러분이 돌려받는, 소통 창구를 강화하여 더욱 열려있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다가오는 2022년, 우리는 보다 더 활기찬 대학생활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FreshUs>는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 12. <FreshUs>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