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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과는 입학시험을 통해 엄격히 선발된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연마하여 우수한 전문연주자들을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음악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교과과정은 우수한 교수진과의 개인 레슨과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과 수업의 이원적 체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지성과 감성을 고루 겸비한 건실한 음악인을 양성해내는 양 축을 이룬다.
피아노과는 음악적인 사고력 형성과 전문 음악가로서의 준비를 위하여 실내악, 관현악, 반주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연주 경험을 쌓도록 매 학기 <협주곡의 밤>, <정기연주회>와 , <무악음악제>, <갈음제> 등 여러 종류의 학생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피아노과에는 한영란, 김영호, 유영욱, 박종훈, Vincent de Vries, Petr Ovcharov가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