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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및동아시아학(중국학) 연계전공의 의의

  중국학 연계전공은 기존의 학과 체제에서 분산적으로 개설 운영되는 교과과정을 상호 연계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문학, 역사, 철학, 사회과학의 모든 방법론을 종합적으로 균형 잡힌 시각에서 취득 응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중국과 관련된 제반 인접학문을 폭넓게 수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종합적이고 창의적이며 실용적인 사고의 기반을 마련해 준다. 이제 21세기 전지구화 시대를 맞이하여 중국이 인류사의 새로운 강국으로 부상하리라는 것은 쉽게 예견할 수 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것은 순수학문분야에서는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다방면에서 매우 중요한데, 중국학 연계전공은 이러한 시대적 소명을 직시하면서 자타가 공인하는 중국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최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2. 진로 및 전망

1) 외교 무역 언론 등 국제관계 활동에서 중국과 관련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는 다 방면의 기초적인 소양을 갖추어, 장차 지역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

2) 중국과 관련된 어문학·역사·철학·정치·경제학의 학문에 종사하려는 학생에게 폭 넓게 공부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여, 학문활동을 위한 균형있는 기초를 확보할 수 있다.

 

 

3. 운영위원

 -한석희(국제학대학원, 책임교수)

-김현철(중어중문학과)

-곽주영(경영학과)

-차혜원(사학과)